얼마전 동네를 지나가는데 음식점 앞에 줄을 서있는걸 봤습니다. 점심시간이였지만 평일낮이였고 사무실 밀집지역도 아닌데 무슨 줄인가 싶었고 이름을 제 마음속에 저장......☆ 그리고는 주말에 주문해보았어요! 첫째가 학교에서 짬뽕탕을 먹어본 이후 짬뽕을 자꾸 먹고 싶다고 하기도 했구요. 저는 짬뽕과 탕수육 세트를 주문했는데 해물짬뽕으로 변경했어요. 그리고 도착한 보배반점의 해물짬뽕! 푸짐한 해물들이 보이시나요? 얼큰하고 맛있는 매운맛이였어요. 중화요리는 짬뽕만 먹는 제 기준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탕수육! 탕수육은 찹쌀탕수육인데 찹쌀로 튀김옷을 입혔다보니 많이 바싹한 편은 아니에요. 그 덕에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는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였어요. 무엇보다도 고기가 질좋은 맛이였는데, 리뷰에 달린 사장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