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생리컵을 써봤어요. 써봐야지 생각만하고 두렵고 귀찮음에 안하다가 딸아이를 둔 부모로써 먼저 써보고 아이들에게 권해야 할 듯해서 뭔가 책임감을 가지고 구매했어요. 여러회사들이 있었는데 저는 마음이 끌렸던 한나컵으로 구매해봤어요. 스몰과 미디움 세트상품을 구매했는데 팬티라이너와 순면생리대. 세척컵, 쿠폰까지 받을 수 있었어요. 쿠폰은 쓰셔도 되요. 저는 안씁니다ㅋ 세척컵이 아주 귀여워요ㅋ 귀여운거 좋아하는건 나이가 들어도 어쩔 수 없어요ㅋㅋ 그리고 나온 생리컵!!!!!!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램. 이게 스몰입니다 .ㅋㅋ 스몰과 미디움 크기차이에요. 왼쪽 스몰, 오른쪽 미디움에요. 사실 스몰도 넣는데 식겁해서 미디움은 시도조차 아직.... 생리시작 3일차부터 써봤는데 아직은 넣었다 뺐다 하는게 불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