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마트를 가면 노브랜드제품이 항상 궁금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하나씩 사보고 좋으면 또 사거나, 별로면 안사고. 가격이 대부분 크게 부담되지도 않아서 쉽게 장바구니에 담아지는 것 같아요. 그렇듯이 노브랜드버거도 근처를 지나가다 "어? 언제 생겼지?" 하곤 다음에 가봐야지 했어요. 그게 오늘이였습니다. 근처에 걸어 갈 일이 있어 다녀왔어요. 주차장이 따로 없으니 걸을때 말고는 가기가 어려워요. 아무튼 제가 간 곳은 "노브랜드버거 동래역점"이에요 이름은 동래역점이지만 이 주변에 사는 사람으로써 동래역과 많이 가까운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멀지도 않은 위치에요 오히려 "동래전화국 맞은편"이라고 하면 더 이해하기 쉬우실꺼에요. 아주 노랑간판에 눈에 띄게 있기때문에 근처에 가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