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6학년 아이가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이야기는 마티유가 부모님에게 새로운 시계를 선물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그 시계는 방수도 되는 멋진 시계라서, 마티유는 샤워할 때나 잘 때도 계속 차고 다닐 정도로 아꼈습니다. 단짝 친구 사무엘에게 자랑하자 사무엘도 그 시계를 멋지게 생각하며 차 보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마티유는 시계가 망가질까 봐 빌려주지 않았고, 그 일로 사무엘은 기분이 상하게 됩니다.이후 사무엘은 일부러 비꼬는 말을 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마티유를 놀리듯 계속 시간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원래는 서로 수신호로 소통하던 사이였지만, 사무엘은 반응하지 않고 모르는 척했습니다. 하교할 때도 마티유를 기다리지 않고 그냥 가버리면서 둘 사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