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3

암사자 말라이카 <푸른 사자 와니니 9편>

*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의 책은 우리집 첫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인 이현작가님의입니다.조금 전에 다 읽고 바로 서평을 쓰려고 노트북을 켰는데 사실 마음이 무겁습니다.저는 사실 1권도 약간 작가님을 원망? 아닌 원망을 했거든요.이유는 아시리라 믿습니다.아산테아저씨..8권에서도 그러시더니 9권에서도 작가님이.....사실 동물이 초원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자연의 순리이죠.하지만 와니니를 9권까지 읽다보니 각 캐릭터에게도 정이 들어서 책에서의 헤어짐 조차도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그렇게 푸른 사자 와니니 9권은 불안한 마음을 가지며 책장을 펼쳐봅니다. 푸른사자 와니니 9권으 표지입니다.누군지 알아보시겠나요?멋진 암사자 자매 와니니와 말라이카 입니다..

서평 2025.12.27

갈라진 앞발들 <푸른사자 와니니8편>

* 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본 리뷰에 사용된 일부 도서 사진은 AI기술을 활용해 선명도와 주변 환경을 보정하였습니다. 오늘의 책은푸른 사자 와니니 8편 갈라진 앞발들 입니다.푸른 사자 와니니는 저희 집 5학년 첫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 친구들이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를 말하곤 했는데 시리즈가 길어지며사실 최근엔 더 이상 추천을 안 합니다.하지만 시리즈가 길다고 이 책을 그냥 넘기기엔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제가 생각하기에 이현작가님의 책은 책장이 재빠르게 촤라락 넘겨지는 종류는 아닙니다.하지만 섬세한 묘사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전반적인 와니니의 큰 내용은 이어지지만 중간에 한 편을 읽지 않아도 이해가 가능은 합니다.4권의 작은 코뿔소 파투나..

서평 2025.12.21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그리는 <고양이 루의 멋진 크리스마스>

*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그림 동화책입니다.약 60페이지의 그림책으로 미취학아동을 주 연령층으로 했지만 초등저학년은 물론 성인들이 읽기에도 따뜻한동화책입니다. 모두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밤.심술난 고양이 루가 있습니다.루도 처음부터 혼자였던건 아니에요.할머니와 함께 지냈지만 이제 할머니는 사진 속에서만 볼 수 있게 되었죠.스스로 괜찮다고 다짐했지만 오늘따라 할머니가 그리워지는 밤입니다.크리스마스라 더 슬펐던 루는 내일이 오지 않길 바라며 잠이 듭니다.얼마나 잤을까.누군가 노래를 부르는 소리에 눈을 뜬 루는 문을 열었습니다.문 앞에는 친구 티스푼이 있었어요.티스푼은 오늘은 아주 바쁠거라며 어디론가 루를 데려 갑니다...

서평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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