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의 책은 우리집 첫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님인 이현작가님의입니다.조금 전에 다 읽고 바로 서평을 쓰려고 노트북을 켰는데 사실 마음이 무겁습니다.저는 사실 1권도 약간 작가님을 원망? 아닌 원망을 했거든요.이유는 아시리라 믿습니다.아산테아저씨..8권에서도 그러시더니 9권에서도 작가님이.....사실 동물이 초원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자연의 순리이죠.하지만 와니니를 9권까지 읽다보니 각 캐릭터에게도 정이 들어서 책에서의 헤어짐 조차도 마음이 아픈 것 같아요. 그렇게 푸른 사자 와니니 9권은 불안한 마음을 가지며 책장을 펼쳐봅니다. 푸른사자 와니니 9권으 표지입니다.누군지 알아보시겠나요?멋진 암사자 자매 와니니와 말라이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