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본 리뷰에 사용된 일부 도서 사진은 AI기술을 활용해 선명도와 주변 환경을 보정하였습니다. 오늘의 책은푸른 사자 와니니 8편 갈라진 앞발들 입니다.푸른 사자 와니니는 저희 집 5학년 첫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 친구들이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를 말하곤 했는데 시리즈가 길어지며사실 최근엔 더 이상 추천을 안 합니다.하지만 시리즈가 길다고 이 책을 그냥 넘기기엔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제가 생각하기에 이현작가님의 책은 책장이 재빠르게 촤라락 넘겨지는 종류는 아닙니다.하지만 섬세한 묘사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전반적인 와니니의 큰 내용은 이어지지만 중간에 한 편을 읽지 않아도 이해가 가능은 합니다.4권의 작은 코뿔소 파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