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오늘 읽어본 책은 오랜만에 창작 소설이 아닌 비문학 책입니다.아이들이 클수록 이렇게 줄글로 된 비문학책을 꺼려하는데 믿고 읽는 창비에서 나오는 책이라 읽어봤습니다. 이책은 무려에서 기획한 책입니다.네. 바로 카이스트에서 기획한 책이죠.책은 인터뷰 형식이며 인터뷰어는 이고은 작가님그리고 인터뷰이는 해양학자 김웅서 해양생물학자 박주면바이오 과학자 이연주해양물리학자 장찬주이렇게 네 사람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따라서 목차도 1부부터 4부까지 나누어져있고,각 학자님들의 인터뷰별로 나누어져있습니다. 네분의 학자님의 전문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데 사실 쉽지만은 않은 내용입니다.그리고 용어들이 낯설다보니 아이가 흥미를 느낄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