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첫째아이에게 휴대폰을 사줬어요 친구들이 많이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전까지는 필요성을 못느꼈기에 사주지 않았는데 제 실수로 하교시간을 헷갈리는 바람에 아이가 학교앞에서 한시간을 서서 기다린 일이 었었어요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공기계를 가지고 개통을 하러 갔는데 LG Q31를 주시면서 의무약정도 없고 단말기 할부금도 없다고 해서 이걸로 개통했어요. 삼성 A시리즈도 비싼 그액은 아니지만 아이들도 2년뒤면 곧 바꿀 가능성이 크니 그때 더 좋은것으로 바꾼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했어요. 다만 치명적인 단점은 케이스의 종류가 부족하다는 점!!!!!! 아이가 카카오케이스를 갖고 싶다고 하는데 잘 없어서 얼마나 찾았는지ㅠㅠ 대리점에서 케이스도 2개나 주셨지만 아무래도 아이들의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