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말한듯하지만 저희 첫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 입니다.아이의 추천으로 저도 함께 읽고 있는데 '사자가 주인공인 이야기가 뭐가 그렇게 재미있겠어.'라고 잠깐 생각했던게 민망할만큼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이기도 해요.1권을 읽고 아이에게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책의 중요한 내용이라 직접적 언급은 못하지만 "진짜야?? 이게 진짜라고?"라며 여러번 물었었습니다.작가님 도대체 왜 그를.......그렇게 푸른사자 와니니는 저희가족이 좋아하는 책이 되었는데 이번에 이 출간되며를 모집했고 너무 기쁘게도 당첨되었답니다.미리 말씀드리면 저희 아이는 택배 뜯어주자마자 그 자리에 앉아서 와니니 8권을 다 읽었습니다...내 딸이지만 엉덩이 안아픈지 의문ㅋ 와니니 독서클럽 키트에는 우선신간 푸른사자 와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