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추천했던 판매자에게 또 구매했는데 이전과는 전혀 다른 제품이 와서 저는 다른 곳으로 알아봐야겠습니다.아래는 최근에 구매한 연근이에요.너무 작은 연근이다보니 이전 제품은 몇개만 해도 아주 진하게 우러났는데 지금 제품은 더 더 많이 사용하게 되긴합니다. 저희 집의 귀염둥이 둘째 아이는 코피가 자주 납니다.제가 기관지가 계절이나 환경의 변화에 좀 민감한 편인데 둘째 아이가 닮았어요.태어나고 100일쯤 병원갈 일이 있었는데 그때 소아과 의사선생님이 진찰을 해보시고는아이가 기관지가 타고나길 약하게 태어나서 기관지염을 자주 하겠다고 하셨거든요.코 점막도 너무 약하다고 하셨고.그땐 그럴리 없다고 정신승리했는데 알고보니 명의셨어...ㅋ저희 둘째아이는 잔병치레를 누구보다 많이 하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그 중..